달러보험vs달러 ETF
20년 정직한 비교
어느 한 쪽도 추천하지 않습니다. 두 상품은 같은 카테고리가 아닙니다. 본인의 목적·시간·통화 노출에 따라 선택의 기준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정리했습니다.
상품 A
달러보험
한국 보험사가 USD 기반으로 운용하는 종신·연금·저축성 보험. 만기 또는 종신 보장 포함.
4.2%
13년 평균 IRR
7년
사업비 부과 기간
vs
상품 B
달러 ETF
미국 또는 한국에 상장된 USD 자산 ETF. 채권·주식·MMF 등 다양. 즉시 매수·매도 가능.
7.8%
13년 S&P500 연환산
22%
양도소득세율
전체 비교 — 9개 항목
수익률 한 줄로 끝나지 않는 이유. 9개 항목을 같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달러보험 한국 보험사 평균 | 달러 ETF 미국 상장 평균 | |
|---|---|---|
| 20년 누적 IRR예시 기준 | 4.2%사업비·환율 차익 반영, 인플레 미조정 | 7.8%S&P 500 기준, 분배금 재투자 가정 |
| 변동성표준편차 | ±1.4%p공시이율·평준화로 거의 일정 | ±15.8%p단기 -30% 이상 하락 가능 |
| 중도 해지 손실5년 이내 | -23%사업비 회수 불가 | 0%시장가 그대로 환매 |
| 세제 혜택10년 유지 기준 | 0% 과세월납 + 10년 유지 + 한도 충족 시 | 22% 과세연 250만원 공제 후 |
| 유동성언제든 인출 | 7년 후 가능약관대출은 즉시 가능 | T+2일언제든 매도, 결제 2일 |
| 종신 보장사망 보험금 | 납입액의 2~5배가입 시 약정, 상속세 절세 효과 | —잔액만 상속, 별도 보험 필요 |
| 통화 분산 효과자동 USD 자산화 | 100% USD월납 시 자동 분할 매수 | 100% USD본인이 의사결정 필요 |
| 진입 장벽시작 부담 | 월 10만원~상담 필요, 약관 복잡 | 1주~증권 앱에서 즉시 가능 |
| 연금 전환노후 월 수령 | 종신 수령 가능사망 시까지 보장 | 스스로 관리장수 리스크 본인 부담 |
각 상품의 약점 — 광고에서 잘 보여주지 않는 것들
두 상품 모두 단점이 있습니다. 가입·매수 전에 이 부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.
당신의 상황이 다음과 같다면
우열이 아니라 적합성의 문제입니다. 아래는 13년 상담 데이터에서 만족도가 높았던 케이스의 패턴입니다. 본인 상황과 가장 가까운 행을 보세요.
30~40대, 자녀 학자금 또는 노후 연금 목적이고 10년 이상 유지 가능 · 종신 보장도 함께 필요한 경우
달러보험
이미 종신보험·연금이 있고 추가 자산을 빠르게 키우고 싶은 경우 · 변동성 감내 가능
달러 ETF
50대 후반, 은퇴까지 8년 미만 · 안정성과 종신 연금 수령이 우선
달러보험
20~30대 초반, 자산 규모 1억 미만 · 학습 의지가 있고 시간 여유가 있는 경우
달러 ETF
총 자산 5억 이상 · 통화 분산과 상속 절세를 모두 고려해야 하는 경우
둘 다 보유
3년 이내 사용할 자금 · 단기 운용이 목적인 경우
달러 ETF
또는 적금
또는 적금
자영업·프리랜서, 월 현금흐름 변동 큼 · 매월 고정 납입이 부담
달러 ETF
📌 위 권고는 일반화된 패턴이며, 본인 가족 구성·총 자산·세금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결정 전 본인 상황을 같이 검토할 수 있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.
📌 본 비교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, 특정 상품 매수·가입 권유가 아닙니다. 모든 수치는 2026년 5월 기준이며, 보험사·증권사·세법 환경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양도소득세 22%는 미국 상장 ETF 기준이며, 국내 상장 해외 ETF는 다른 세율이 적용됩니다. ETF 평균 수익률은 과거 데이터이며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